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 장곡동에 바란다

연성1교차로 신호등을 고발합니다.

장곡동잠망경 | 2023.03.20 | 181


제목이 도발적이라 놀라셨다면 미안합니다.
신호등을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같이 교통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 이 글을 보시는 시흥경찰서 교통경찰이 계시다면 같이 검토해 보시기를 부탁합니다.
국민신문고에도 두번이나 올렸으나, 별반 결과가 없어 주민들과 같이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요즈음 사거리 도로에서 교통순경이 있는 것을 보셨습니까?
신호등이 그 역할을 하니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겠지요.

숲속마을 2단지 앞에서 연성1교차로까지는 양방향 다 어린이보호구역이라 시속 30km 구간입니다.
2단지 앞에서 직진신호를 받자마자 정상속도(30km)로 주행하면 연성1교차로에 도착 전 빨간불로
바뀝니다. 심지어 요즈음은 인선길과 장곡로가 만나는 삼거리에서 신호 받고 주행해도 1교차로에서 정지해야 합니다.
또, 반대로 생태공원에서 인선길 방향으로 연성1교차로에서 직진 신호를 받아 숲속마을 방향으로 주행하면
동양아파트 앞에서 빨간불이고 약 5초~10초 후 횡단보도 신호등이 들어와 최소 30초 이상을 정지해야 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될지 모르나 연성1교차로의 현재 주기를 전체적으로 약 35초 정도를 지연 조정
(다른 신호등은 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면 양 방향 차가 주행시 신호등의 연동 효과를 보고 신호등
앞에 정체하는 차가 즐어
1) 시간도 절약되고 2) 국가적으로 연료도 절약되고 3) 신호등 앞 주민들의 매연 고통도 줄이지 않겠습니까?

시흥경찰서에서는 이 제안을 잘못 이해하는지, 아니면 귀찮은 건지 모르겠으나 (혹, 조정기술 부족?)
신호등 연동관계가 있어 안된다고 하는데 연성1교차로는 타 신호등과 연동될 것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수시로 이 길을 다닐 때마다 느낀바라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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