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한글날을 맞았다.
여기저기 외래어,아니 외국어가 난무하는 이즈음
방송에서도 한글날에나 "빤짝" 잘못된 한글 사용을 지적한다.
평상시에 항상 잘못된 한글 사용이라고 생각하는게 있어 한자 적어 본다.
병원을 가보면 간호사들이 친절하게 "지킴이님 들어가실께요." 한다.
나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갸우뚱한다.
왜 이런 한글 맞춤법에 안 맞는 말을 쓸까?
간호학원에서 잘못 가르치나? 방송 탓인가?
"지킴이님 다음 들어가세요.(상냥하게)" 하면 좋을 것을. . . .
내가 잘못된건가? 한글날에 우리 모두 생각해 볼 일이다.
""" 한글을 사랑합시다 !! 제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