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 장곡동에 바란다

주민자치회를 생각해 본다

장곡주민 | 2023.01.09 | 115


2023을 맞으면, 희망과 절망이 교차한다.
올 한해를 어떻게 무사히 보낼까? 나만의 걱정은 아니라 본다.
주민자치회가 생긴지 근 1년.
과연 중요한 역할은 무엇인가?
주민 세금으로 무슨 사업을 할 것인가? 이것이 주민자치회의 기본 기능인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무엇이 주민에게 불편하고 무엇이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가?
물론 거기에는 돈이 안 쓰고 할 수 있는 것을 원한다는 전제가 있을 것으로 본다.
돈 쓰면서 하는 것은 누가 못 하겠는가?
2023년은 피 같은 돈을 안쓰고, 아니 적게 쓰고 할 수 있는 알찬 사업 계획을
해야 하지 않을까?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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